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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로마서

로마서 16:17-27

거짓 교사에 대한 경고 (Rom 16:17-20) 로마서는 거짓 교사에 대해 경고하고 그리스도의 승리를 선포함으로 결론을 맺습니다. 성도는 교회를 든든히 세우기 위해 거짓 교사를 물리쳐야 합니다. 거짓 교사는 사탄의 사주를 받아 분쟁을 일으키고, 복음의 진리와는 다른 가르침으로 사람들을 넘어지게 합니다.

로마서 16:1-16

목숨을 걸고 섬긴 사람들 ( Rom 16:1-5 ) 바울은 자신과 함께 일하는 동역자들의 수고를 잊지 않습니다. 특히 교회들에 보낸 편지마다 현재 함께하는 사람들 또는 과거에 함께 일했던 사람들을 거론하며 칭찬하곤 했습니다. 복음 사역이 동역자들과의 관계 속에서 협력하며 이뤄 나가야 할 공동 사역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5:22-33

최전방, 서바나를 향한 마음 ( Rom  15:22-24) 바울은 전략적인 지역에서 전략적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당시 세계의 중심인 로마를 선교 중심지로 삼아, 향후 천 년 동안 세계 기독교 중심지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바울은 지중해 동부에 더 이상 복음을 전할 곳이 없을 만큼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되었다고 말합니다.

로마서 15:14-21

이방인을 위한 헌신 (Rom 15:14-16) 로마 교회 성도들의 신앙이 성숙한 것은 바울도 인정하는 바입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필요한 조언을 덧붙입니다. 자신이 세운 교회는 아니었지만, 바울은 로마 교회에 특별한 정성을 쏟았습니다. 성도들은 서로를 돌봐야 합니다.

로마서 15:1-13

서로 도우며 살기 (Rom 15:1-6) 좀 더 성숙한 신앙을 가진 사람이 앞장서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영적인 차이로 생긴 문제를 해결하려면, 강한 자들이 자신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강해졌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약한 자를 돌아보는 것입니다.

로마서 14:13-23

선한 것도 비방 없이 하라 (Rom 14:13-17)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구원을 얻은 그리스도인은 다른 사람의 연약함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남을 판단하는 대신, 그들의 연약한 믿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세상에 있는 많은 것이 그 자체로는 선하거나 악하지 않습니다.

로마서 14:1-12

다름을 인정하라(Rom 14:1-6)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를 누리는 비결은 모두와 화목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자유와 권리는 상대적인 것이며, 심지어 대립하기도 합니다.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주장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자유와 권리를 해칠 수도 있습니다.

로마서 13:8-14

사랑을 통한 율법의 완성 (Rom 13:8-10) 그리스도인들의 사회생활에는 ‘사랑’이란 대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성도들의 인간관계가 의무 수행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더 적극적으로 서로 사랑하며 건강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이 바로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3:1-7

하나님이 정하신 권세 (Rom 13:1-4) 그리스도인은 모든 권세의 근원이 하나님임을 알고, 각 영역에 세워진 권위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는 세상의 모든 권위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라는 권면입니다. 인간의 권세는 하나님이 만드셨고, 하나님이 정하신 원칙에 따라 운영됩니다.

로마서 12:9-21

행위를 통한 사랑 (Rom 12:9-13) 기독교의 핵심은 사랑입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사랑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예수님의 제자임을 세상 사람들에게 증명할 수 있습니다. 또 사랑은 건강한 인간관계의 기본입니다.

로마서 12:1-8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 (Rom 12:1-2) 바울은 신앙생활의 필수 조건으로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고 권합니다. 예배의 형식적인 면과 관련해서 여러 견해가 있을 수 있지만, 근본정신은 하나입니다.

로마서 11:25-36

은혜를 입을 이스라엘( Rom 11:25-32)  하나님은 창세전부터 온 인류를 구원하려는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만 아시던 이 비밀이 계시를 통해 인간에게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 대신 이방인이 구원받게 된 것은 하나님의 실패나 구원 계획의 변경이 아닙니다.

로마서 11:13-24

이방인에게 주는 경고 (Rom 11:13-18 ) 이스라엘이나 이방인이나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습니다. 바울은 이스라엘을 향해 애타는 마음으로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 동시에, 이방인의 사도로서 이방인을 향해 오해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로마서 11:1-12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11:1~6)  하나님은 절대로 자녀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울입니다. 교회를 핍박한 바울을 하나님이 불러 사용하셨다면 나머지 백성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 또한 이를 증명합니다.

로마서 10:14-21

누가 복음을 전할 것인가?(10:14~15)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고, 복음을 모르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구원에는 중요한 다섯 가지 과정이 있습니다. 첫째, 반드시 복음을 들을 기회가 있어야 합니다.

로마서 10:1-13

구원의 걸림돌(10:1~5)  이스라엘 역사는 은혜로 구원을 주시려는 하나님과 이에 맞서 자기 의를 내세우는 백성 사이의 투쟁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이 금하신 나무 열매를 먹었을 때나, 이스라엘이 하나님 대신 인간 왕을 요구했을 때나 모두 하나님의 의를 거절하고 자기 의를 내세운 것입니다.

로마서 9:25-29

구원받은 남은 자의 씨(9:25~29)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 특별한 민족이나 혈통이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브라함처럼 순종하는 믿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서 구원받은 자들은 자격이 없어도 끝까지 믿음으로 남아 있었던 자들입니다.

로마서 9:14-24

하나님의 절대주권 (9:14~18)  창조주 하나님은 원하는 일을 하실 수 있는 절대주권을 갖고 계십니다. 그런 점에서 하나님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불의는 없습니다.

로마서 9:1-13

민족 구원을 향한 간절함 (9:1~5)  예수님을 믿으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는’ 역사가 일어납니다(행 16:31). 하지만 저절로 되지 않습니다. 가슴을 찢는 눈물의 기도와 수고가 필요합니다.

로마서 8:31-39

말할 것 없이 분명한 사실(Rom 8:31-36)  “당장 내 눈앞에 엄청난 비극이 벌어지고 있는데 모든 것이 합력해서 선을 이룬다고요?” 세상 많은 사람이 묻는 질문에 대해, 바울은 그보다 더 엄청난 일이 와도 믿는 이에겐 모든 것이 합력해 선을 이룬다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증명합니다.